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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정가은, 황인영 뺨 5대 때린 사연은? ‘막장 드라마 실사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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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13:59
2014년 10월 23일 13시 59분
입력
2014-10-23 13:57
2014년 10월 23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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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풀하우스 황인영-정가은/원자현 트위터
‘풀하우스 황인영’
배우 정가은이 황인영의 뺨을 때렸다. 무려 5대나 따귀를 때렸다고.
22일 방송된 KBS-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가수 김원준, 배우 박광현, 황인영,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풀하우스’ 황인영은 절친 정가은에 대해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풀하우스’ 황인영은 “한 번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나보다.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폭로했다.
또 ‘풀하우스’ 황인영은 “그래도 술을 마셨으니까 그냥 넘어갔다. 다시 달래주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고 황당해했다.
정가은이 “기억이 안 난다”고 발뺌하자, 황인영은 “불과 1~2주 전의 일이다”고 응수했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송은이는 “요새 막장 드라마도 그렇게는 안 때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풀하우스 황인영-정가은/원자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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