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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형 “스캔들? 여자와 떡볶이 먹은 게 죄냐”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1:22
2014년 10월 23일 11시 22분
입력
2014-10-23 11:15
2014년 10월 23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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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박준형
그룹 god 박준형이 부산 떡볶이 스캔들을 해명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2일 방송에서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그룹 god 박준형과 비스트 손동운, 가수 미노,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박준형에게 “최근 부산에서 여자와 떡볶이 먹는 사진이 찍혔다던데”라며 박준형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에 박준형은 “아니 그런데 여자와 떡볶이 먹은 게 죄냐”며 되물었고 MC 김구라는 “누구냐고 물은거지 죄라고 물은 건 아니다”고 대답했다.
박준형은 “스캔들 기사 나가고 매니저에게 전화도 안 왔다. 진짜 별거 아니니까 그런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준형은 “나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술도 못 마시고 마약도 안 한다. 그냥 떡볶이 먹은건데. 떡볶이!”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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