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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밀착 원피스 입고 과감한 포즈…‘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9:08
2014년 10월 22일 19시 08분
입력
2014-10-22 19:02
2014년 10월 22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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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사진= 에스콰이어
‘족구왕 황승언’
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배우 황승언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황승언은 최근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에서의 모습과 다른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는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황승언의 모습이 담겼다. 또 황승언은 짙은 메이크업과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황승언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씨네타운S’에 출연해 8월 개봉한 영화 ‘족구왕’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황승언은 극중 캠퍼스 퀸카 ‘안나’ 역을 맡았다.
황승언은 “크랭크인이 되기 일주일 전에 극적으로 캐스팅 됐다”며 “짧은 시간에 역할을 소화해야 했기에 연기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족구왕 황승언, 매력적이다”, “족구왕 황승언, 활동 기대하겠다”, “족구왕 황승언, 몸매 좋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사진제공=족구왕 황승언/에스콰이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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