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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 ‘비밀의 문’ 하차 소감 “쟁쟁한 선배님 덕분에 무사히 마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18
2014년 10월 22일 09시 18분
입력
2014-10-22 09:13
2014년 10월 22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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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 사진=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화면 촬영
곽희성
배우 곽희성이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하차 소감을 밝혔다.
박희성은 22일 소속사를 통해 “한석규 선배님부터 김창완 선배님까지 쟁쟁한 선배님들과 밤낮 없이 촬영에 임한 스태프들 덕분에 첫 사극 연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희성은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이런 좋은 드라마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매우 영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희성은 “짧은 기간이라 아쉽지만 정말 행복한 작업이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희성은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에서 극중 아버지 김창완(김택 역)을 살리고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와 백성들을 위한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갈등에 궁중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재해석한 작품이다. 매주 오후 10시 방송.
곽희성. 사진=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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