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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 박초롱 ‘인간의 조건’ 출연, 여신 미모에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20:40
2014년 10월 20일 20시 40분
입력
2014-10-20 20:38
2014년 10월 20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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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화면 촬영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의 미모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도 재조명을 받고 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지난해 9월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필라테스 강의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개그맨 김준호와 정태호는 필라테스를 배우기 위해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했다. 이어 김준호와 정태호는 요가 강사 박초롱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선생님도 아름다우시고 운동도 되고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초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코너 ‘1분 튼튼건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너무 예쁘다”,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 같다”, “요가 강사 박초롱, 볼수록 매력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가 강사 박초롱.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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