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혜경 ‘서울패션위크’ 참석…달라진 분위기에 “누구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8:53
2014년 10월 20일 18시 53분
입력
2014-10-20 18:28
2014년 10월 20일 1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안혜경/동아닷컴DB
방송인 안혜경이 패션쇼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은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의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독특한 형태의 셔츠 원피스를 입고 하의실종 패션을 연상케 했다. 또 안혜경은 스모키 화장과 긴 생머리 등 전과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혜경 못 알아볼 뻔 했다”, “안혜경 달라진 분위기”, “안혜경 더 예뻐졌네”, “안혜경 오랜만에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안혜경/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