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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인기가요’ 통해 화려한 데뷔… 프로급 무대매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3:18
2014년 10월 20일 13시 18분
입력
2014-10-20 13:15
2014년 10월 20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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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알맹’
혼성듀오 알맹이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알맹은 데뷔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알맹은 상큼한 콘셉트와 뛰어난 가창력, 완벽한 호흡으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보여줬다.
혼성 듀오 알맹은 SBS ‘K팝스타’ 시즌3 출신이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에 네티즌들은 “알맹, 노래 짱이다”, “인기가요 알맹 좋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맹의 데뷔곡인 ‘폰 인 러브(Phone in Love)’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곡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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