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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신곡 ‘예쁜 나이 25살’ 1위 공약 “전국의 25세들과 티타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08:39
2014년 10월 15일 08시 39분
입력
2014-10-15 08:32
2014년 10월 15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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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신곡 ‘예쁜 나이 25살’ 1위 공약을 내걸었다.
송지은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25(스물다섯)’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송지은은 신곡 ‘예쁜 나이 25살’ 1위 공약 질문에 “솔로 활동할 땐 1위 공약을 물어보면 ‘내가 감히 이걸 걸어도 되나’ 싶었는데 오늘도 물어보실 것 같아 생각을 해봤다”고 입을 열었다.
송지은은 “아무래도 제가 1990년생 25살이다 보니까 같은 또래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면 고민거리도 같고 즐거울 것 같다”며 “1위를 하게 된다면 전국에 계신 25세 친구들을 모시고 티타임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송지은은 “이번 앨범은 25살인 내 이야기로 꾸며놓은 앨범이다. 의미가 깊다. 소녀에서 여자로 넘어가는 송지은의 모습을 담았다. 많은 노력도 기울였다.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지은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25(스물다섯)’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예쁜 나이 25살’을 비롯해 ‘별’, ‘쳐다보지마’ 등이 수록됐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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