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민 결혼설’ 김사은, 10월 초 인터뷰에서 “결혼설은 사실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11:02
2014년 10월 14일 11시 02분
입력
2014-10-14 10:52
2014년 10월 14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사은 성민 사진= 김사은 페이스북
김사은 성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김사은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김사은은 1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성민과의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달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김사은은 온라인 상에서 떠돌던 결혼설에 대해 “지금 처음 들었다. 앞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열심히 할 생각이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SBS funE은 14일 성민과 김사은의 측근을 인용해 “성민과 김사은이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성민과 김사은의 결혼 보도를 오전에 확인했다.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김사은 성민. 사진= 김사은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2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2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국힘 지도부 ‘입틀막 의원총회’ 유도 논란…당명 개정 중단 여부도 결론 못 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