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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이어 천둥까지 ‘엠블랙’ 탈퇴?…소속사 “현재 논의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8:00
2014년 10월 13일 18시 00분
입력
2014-10-13 17:55
2014년 10월 13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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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이준에 이어 천둥도 엠블랙을 탈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TV리포트는 이준에 이어 천둥도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엠블랙을 탈퇴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엠블랙을 탈퇴하면 이준은 연기자, 천둥은 솔로가수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날 엠블랙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의 탈퇴설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소속사는 “엠블랙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엠블랙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천둥은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설마 아니겠지”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엠블랙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이게 무슨 일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과 천둥, 승호, 지오, 미르로 구성된 5인조 아이돌그룹 엠블랙은 2009년 데뷔해 이후 ‘와이’, ‘모나리자’, ‘전쟁이야’, ‘남자답게’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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