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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짝사랑녀’ 홍예슬, 과거 치어리딩 보니…“멜빵춤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6:40
2014년 10월 13일 16시 40분
입력
2014-10-13 16:38
2014년 10월 13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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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유민상.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홍예슬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예슬은 4월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끝사랑’에 출연해 섹시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이날 정태호와 김영희는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이때 홍예슬과 안소미가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해 섹시한 치어리딩를 선보였다.
홍예슬과 안소미는 그룹 걸스데이의 ‘기대해’에 맞춰 멜빵춤을 췄다. 특히 홍예슬은 늘씬한 몸매와 상큼한 미소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12일 방송에서는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이하 유민프)’가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며 “최근에 (유민상이)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홍예슬 유민상.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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