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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시크릿 멤버간의 갈등? 일어나지 않은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6:45
2014년 10월 13일 16시 45분
입력
2014-10-13 16:32
2014년 10월 13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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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시크릿 공식 페이스북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최근 아이돌 그룹들의 탈퇴가 연예계 화두로 오른 가운데, 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멤버들을 언급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윤재문 PD와 배우 한선화, 이장우, 정보석, 이미숙 등이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은 한선화에게 “최근 아이돌 멤버의 탈퇴도 화제가 되는데, 멤버들이 연기 등 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럴 경우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선화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굳이 해결하는 것도 (없다)”며 “그런 이야기는 서로 한 적도, 꺼낸 적도 없다. 이제는 각자 포지션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다보니 그런 일도 없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한선화는 “멤버들 각자의 자리가 나뉘어져 있으니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고진감래 스토리를 담았다.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시크릿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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