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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촉촉한 비키니 자태…“민낯도 굴욕 없네”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17:34
2014년 10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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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사진=황승언 트위터
‘족구왕’ 황승언
영화 ‘족구왕’의 황승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노출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낸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물속에서 스트라이프 비키니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촉촉히 젖은 머릿결에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 은근히 보이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승언이 캠퍼스 퀸 안나 역으로 출연하는 ‘족구왕’은 복학생이 주인공인 캠퍼스 코미디 영화다. 학점 2.1, 토익 점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제대하고 캠퍼스에 돌아온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사랑과 족구를 쟁취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족구왕’ 황승언 몸매에 누리꾼들은 “‘족구왕’ 황승언, 정말 무결점 몸매네” “‘족구왕’ 황승언, 날씬한데 복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족구왕’ 황승언. 사진=황승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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