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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노골적 스킨십 포착…‘몇 번째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6:39
2014년 10월 8일 16시 39분
입력
2014-10-08 16:37
2014년 10월 8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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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도호 영화사
‘지드래곤 키코’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8일 한 온라인 매체는 지난달 16일 서울 일대에서 지드래곤과 키코가 과감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과 키코는 서로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사실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벌써 4번째다. 하지만 열애설이 터질 때마다 두 사람은 “친하게 지내는 친구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생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007년 잡지 ‘비비’의 모델로 일본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1년 영화 ‘상실의 시대’에서 주연 ‘미도리’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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