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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와 또 열애설’ 지드래곤, 이상형은? “패션 센스에 예쁘기까지 하면…”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14:46
2014년 10월 8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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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드래곤의 이상형이 재조명됐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7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공개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말 한 마디를 해도, 옷을 하나 입어도 센스 있게 입는 그런 여자가 좋다”며 “거기에 예쁘기까지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라며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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