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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난’ 선공개…택연·조권 지원사격 “우리 막내 사랑해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7:48
2014년 10월 6일 17시 48분
입력
2014-10-06 17:41
2014년 10월 6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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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난 택연 조권’
가수 버나드박이 선공개곡 ‘난’을 발표한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그룹 2PM 택연과 그룹 2AM 조권이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6일 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회사 막내 버박(버나드박)이 나왔네요.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박)진영이 형 발라드 리메이크! 버박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버나드박의 ‘난’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조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박! 아자”라는 글과 함께 버나드박의 ‘난’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했다.
앞서 이날 버나드박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난’을 공개했다. ‘난’은 1997년 발표한 박진영의 3집 앨범 ‘썸머 징글벨’에 수록된 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와 오케스트라로 재해석됐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한 버나드박은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버나드박 난 택연 조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나드박 난 택연 조권, 노래 들어봐야지” , “버나드박 난 택연 조권, 훈훈하다” , “버나드박 난 택연 조권, 데뷔무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나드박은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포 더 레인(Before the Rain)’을 발표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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