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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뮤직뱅크’ 1위 소감, “사랑해준 팬 여러분 감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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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3 19:59
2014년 10월 3일 19시 59분
입력
2014-10-03 19:57
2014년 10월 3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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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태티서. 사진=KBS2 뮤직뱅크
뮤직뱅크 태티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무대에서 태티서는 신곡 ‘할라’에 맞춰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뮤직뱅크’는 지난달 30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와 소녀시대 8인체제가 결정된 이후 첫 음악 방송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비스트, 씨스타, 걸스데이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사진=KBS2 뮤직뱅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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