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혁재 아파트 경매 “생활고”…알고보니 ‘하우스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5:00
2014년 10월 2일 15시 00분
입력
2014-10-02 14:57
2014년 10월 2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혁재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화면 촬영
이혁재 아파트 경매
방송인 이혁재의 아파트가 대법원 경매에 부쳐지면서 생활고 고백이 재조명 받았다.
이혁재는 지난해 7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사업 부도 이후 생활고를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혁재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은 화려하고 넓은 이혁재의 집을 보게 됐다. 제작진은 “생활고를 겪고 계신다는데 집은 넓어 보인다”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이혁재는 “사실 이 집도 압류 상태다. 오도 가도 못 하고 있는 상태다. 팔리지도 않고 팔수도 없고 이자는 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른바 하우스 푸어(집을 보유한 가난한 사람)다. 왜 안 내놨겠나? 팔리지 않으니까… 여기서 꼼짝없이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 610동(239.7201㎡)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 경매에 부쳐진다.
이혁재 아파트는 지난달 5일 처음 경매에 나왔지만 한 차례 유찰됐다. 2차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의 70% 수준인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시작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이게 무슨 일이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깜짝 놀랐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진 = 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