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자필 사과문이 유행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1:46
2014년 10월 2일 11시 46분
입력
2014-10-02 11:40
2014년 10월 2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45)이 음주운전에 대한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현정화 감독은 지난 1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오랫동안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며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합니다”고 전했다.
현정화 감독은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킨 점, 실망시켜 드린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을 본 네티즌들은 “리분희도 교통사고 당했던데”, “이병헌에 이어…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이 유행인가”, “자숙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정화 감독은 지난 1일 오전 0시 50분쯤 경기도 성남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오모 씨(56)가 운전하던 택시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201%로 측정됐다. 이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것이다.
.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인 독서율 38.5% 역대 최저…‘텍스트힙’ 20대만 증가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