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혁재 아파트 경매, 과거 생활고 고백 “집이 안 팔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0:32
2014년 10월 2일 10시 32분
입력
2014-10-02 09:31
2014년 10월 2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촬영
이혁재 아파트 경매
방송인 이혁재의 아파트가 대법원 경매에 부쳐진 가운데, 과거 생활고 고백이 재조명 받았다.
이혁재는 지난해 7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사업 부도 이후 생활고를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혁재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은 화려하고 넓은 이혁재의 집을 보게 됐다. 제작진은 “생활고를 겪고 계신다는데 집은 넓어 보인다”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이혁재는 “사실 이 집도 압류 상태다. 오도 가도 못 하고 있는 상태다. 팔리지도 않고 팔수도 없고 이자는 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른바 하우스 푸어(집을 보유한 가난한 사람)다. 왜 안 내놨겠나? 팔리지 않으니까… 여기서 꼼짝없이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 610동(239.7201㎡)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 경매에 부쳐진다.
이혁재 아파트는 지난달 5일 처음 경매에 나왔지만 한 차례 유찰됐다. 2차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의 70% 수준인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시작한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