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률 '동행' 이유 있는 1위… 네티즌 "귀가 즐거워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01 15:15
2014년 10월 1일 15시 15분
입력
2014-10-01 15:13
2014년 10월 1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가수 김동률.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김동률의 6집 앨범 '동행'이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동률은 1일 자정 정규 6집 '동행'을 발표했다. 김동률 새 앨범 소식에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김동률의 신보 타이틀곡 '그게 나야'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다음, 멜론, 몽키3, 벅스, 소리바다, 싸이월드, 엠넷, 올레, 지니 등 국내 주요 10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고백' '청춘' '내 사람' '어드바이스'(Advice) '퍼즐' '내 마음은' '오늘' '그 노래' '동행' 등도 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김동률은 10월1일 자정 신곡 '그게 나야'를 발표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률은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며 “어디서 우연히 제 노래를 듣게 될 때, 몇 분 동안이라도 잠시 위로가 되고 힘이 돼 줄 수 있는 그런 음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김동률은 "지금껏 자신의 노래를 사랑해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 앨범의 제목은 '동행'입니다" 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동률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동행'으로 전국 9개 도시 투어 콘서트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송 출연을 비롯한 음악 외 활동 계획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률의 6집 앨범에 네티즌들은 "김동률 6집 동행, 귀가 즐거워요" "김동률, 가을에 딱 어울려요" "김동률 감성 충만 보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화성 5.7㎝, 광명 5.4㎝…경기남부 등 밤사이 눈 ‘빙판길 주의’
머스크 “내년엔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