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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소녀시대” 제시카, ‘중국 팬미팅’ 출국장 불참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1:35
2014년 9월 30일 11시 35분
입력
2014-09-30 11:33
2014년 9월 30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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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사진 =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화면 촬영
제시카
그룹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하고 중국으로 출국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제시카는 6월 10일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크리스탈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를 언급했다.
제시카는 동생인 에프엑스 크리스탈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제시카는 “좋은 사람 만나서 가정 꾸리는 건 좋은 건 아닌가”라고 말한 뒤 “더 늦어지면 못할 것 같다. 남자는 나이 드는게 별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여자는 애 낳는 것도 힘들어지고”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제시카는 “내 청춘은 다 소시에게로”라며 소녀시대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중국 팬미팅 참석을 위해 30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그러나 인청공항에서 제시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10월 중국의 주요도시인 베이징,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시카. 사진 =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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