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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이곳’ 가장 자신 있어”…과거 상반신 누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5:17
2014년 9월 27일 15시 17분
입력
2014-09-27 13:48
2014년 9월 27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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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사진=레전드 오브 소울즈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 가슴을 꼽으면서 과거 천이슬의 섹시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엉덩이를 언급한 반면 가장 자신없는 부위를 가슴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천이슬은 원하는 수식어에 대해 '엉탐녀'라고 답하면서 "엉덩이가 탐나는 여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자신 없는 부위에 대해서는 '가슴'이라고 답했다.
'마녀사냥' MC들이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데 왜 가슴이 자신 없냐고 묻자 천이슬은 "촬영 효과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천이슬의 과거 노출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과거 온라인게임 '레전드 오브 소울즈' 모델 당시 아찔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천이슬은 아찔한 상반신 누드로 아슬아슬한 뒤태를 자랑했다. 천이슬은 양손으로 가슴을 가리며 고혹적인 포즈를 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몸매 정말 예뻐" "마녀사냥 천이슬, 엉탐녀 잘 어울리네" "마녀사냥 천이슬, 가슴이 자신 없는 부위라니 말도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천이슬. 사진=레전드 오브 소울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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