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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김신영에 낚여 열애 고백한 후 당황...소속사 반응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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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22:08
2014년 9월 26일 22시 08분
입력
2014-09-26 21:48
2014년 9월 26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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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김신영에 낚여 열애 고백한 후 당황...소속사 반응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출연중인 배우 윤박이 해피투게더에서 열애 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한솥밥 특집으로 출연했다.
이 날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손끝을 물어 띁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기습 질문을 하자 윤박은 “네”라고 대답하며 얼떨결에 열애 사실을 인정해 버렸다.
윤박이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난감해 했다.
이에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윤박을 자극했다.
그 러자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그걸 다 세고 있구나"라고 말하며 놀라와 했다. 윤박은 또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한편 이에 대해 윤박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윤박이 열애 중인 것이 사실이다. 방송에 나온 그대로다.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키워드=윤박 열애 고백. 언제부터? 윤박 열애 고백 소속사 몰라. 윤박 열애 고백 222일째. 윤박 열애 고백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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