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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살 빠져도 ‘볼륨’은 여전…“육감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0:35
2014년 9월 26일 10시 35분
입력
2014-09-26 10:34
2014년 9월 26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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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사진=동아닷컴 DB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신곡으로 컴백한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다이어트 전후 비교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가 2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에일리는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았다.
10kg을 감량했다는 에일리는 “살을 빼고 노래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 매일매일 쓰러질 것 같았는데 쓰러지진 않더라. 건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를 먹으면서 조절을 했다. 소고기, 닭가슴살 등 단백질과 야채 드링크 두 컵, 과일로 한 끼를 준비했다. 그렇게 하루에 두 끼를 해결했다”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이어 “한 달 조금 넘게 했는데 10kg 정도 빠졌다. 빨리 빼려고 했던 건 아닌데 그렇게 됐다”면서 “갑자기 많은 에너지가 빠져 나가니까 체력에 무리가 온다. 성량도 그렇고 주변에서 목소리도 살짝 바뀌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최대한 많이 안 떨어지게 하려고 하고 있다”
이에 에일리의 체중 감량 전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섹시한 건강미를 자랑하던 에일리는 이번 10kg 감량 후 슬림한 몸매로 청순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진짜 대단해”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더 예뻐졌네요”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살 빠져도 노래 실력은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대지마’ 에일리 10kg 감량.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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