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왕배와 열애 인정’ 전희숙, 펜싱 검 들고 긴다리 드러낸 화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21:51
2014년 9월 22일 21시 51분
입력
2014-09-22 16:40
2014년 9월 22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왕배와 열애 인정’ 전희숙, 펜싱 검 들고 긴다리 드러낸 화보 눈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과 방송인 왕배(김왕배·30)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희숙의 패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희숙은 2012년 10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잡지화보. 어색했지만 나름 뿌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잡지의 한 면에 실린 전희숙의 화보다. 전희숙은 화이트 롱 드레스 사이로 긴 다리를 드러내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전희숙은 펜싱선수답게 펜싱 검을 들고 있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인터뷰를 통해 왕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희숙은 “그 사람도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말을 못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후 왕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배 전희숙 열애 왕배 전희숙 열애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8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8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까마귀 드론’으로 감방에 마약 배달하려던 美여성들 체포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