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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교회 가던 길… 어릴 때부터 친구” 해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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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21:46
2014년 9월 22일 21시 46분
입력
2014-09-22 16:08
2014년 9월 22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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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교회 가던 길… 어릴 때부터 친구” 해명
그룹 에프엑스 루나(21)가 일반인 남성과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루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루나가 친구와 교회에 가던 길이다 남자친구는 아니며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는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루나가 21일 오전 일반인 남성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루나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루나의 연인이 아니라 단순한 친구 사이로 밝혀졌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7월 7일 정규 3집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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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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