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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신소율, 육중완에 굴욕 “넌 내 스타일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09:30
2014년 9월 18일 09시 30분
입력
2014-09-18 09:21
2014년 9월 1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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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사진 =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화면 촬영
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밴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에게 굴욕을 당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배우 정한용, 신소율, 아나운서 정지원과 조항리, 개그맨 오정태, 김경진, 가수 육중완이 출연했다.
이날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육중완은 자신이 속한 밴드 장미여관의 신곡 ‘내 스타일 아냐’를 홍보했다.
육중완은 “우리가 남들이 안 쓰는 가사를 쓰려고 한다”면서 신소율을 향해 “나에게 대시해 봐”라고 제안했다. 신소율은 육중완이 원하는 대로 애정을 드러내는 연기를 보였다.
이에 육중완은 “넌 내 스타일 아냐”라고 말해 신소율에게 굴욕을 안겼다.
신소율. 사진 =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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