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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짜리몽땅, 레이디 제인과 한솥밥 “멤버 박나진은 제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5:50
2014년 9월 17일 15시 50분
입력
2014-09-17 15:34
2014년 9월 17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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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짜리몽땅
‘K팝스타3’ 출신 짜리몽땅이 가수 레이디 제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7일 OSEN에 따르면, 최근 CS엔터테인먼트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출신 짜리몽땅 여인혜, 류태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짜리몽땅의 멤버였던 박나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이제 막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데뷔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듀엣으로 갈지, 멤버 한 명을 더 영입할지 논의 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짜리몽땅은 4월 종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4에 올랐다.
당시 짜리몽땅은 심사위원으로부터 “노래 잘하는 강자들이 여기 다 있는 거다”, “노래 도중에 소리를 지르고 말도 안 되는 짓을 했다”, “정말 잘한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짜리몽땅.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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