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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코코넛 따기는 기본, 여전사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13 09:26
2014년 9월 13일 09시 26분
입력
2014-09-13 09:24
2014년 9월 13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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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방송 캡쳐
정글의 법칙, 김규리 “코코넛 따기는 기본, 여전사 등극”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김규리가 나무에 오르는 것은 물론 코코넛 열매까지 쉽게 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방송인 김규리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제도’에 출연해 솔로몬 제도 사보섬에서 병만족과 정글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코코넛 나무를 본 김규리는 망설임 없이 주변의 도움을 받아 순식간에 나무 위로 놀라갔다. 이어 코코넛 열매까지 획득해 주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규리는 “학창시절을 안양에서 보냈다. 건너편이 평촌이었는데 잠자리도 잡고 메뚜기, 붕어도 잡고 쑥도 캐러 다녔다”며 자연과 함께한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김규리는 전신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선보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뛰어난 수영 실력에 사냥 감각까지 갖춰 ‘인어규리’로 불리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여신이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진짜 소탈하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어린 시절 경험이 중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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