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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박신혜와 사회부 기자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7:29
2014년 9월 12일 17시 29분
입력
2014-09-12 17:22
2014년 9월 12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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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피노키오’
배우 이종석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가제)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드라마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로 감정이 싹트며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 멜로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이종석은 남자 주인공이자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진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이에 대해 SBS의 한 관계자는 “달포 역으로 오랫동안 염두해 두었던 배우 이종석의 캐스팅이 결정됐다”며 “SBS 하반기 기대작인 ‘피노키오’에 이종석의 성장된 연기가 어우러져 다시 한 번 좋은 작품이 탄생되리라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종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 작품을 찍고 있을 당시부터 달포 역에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계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었다. 또 좋은 스태프들을 다시 만나게 돼 영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종석 피노키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피노키오, 사회부 기자라니 잘 어울리겠다” , “이종석 피노키오, 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 , “이종석 피노키오, 기대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에는 앞서 박신혜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으며, 오는 11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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