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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비아이 “새 멤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돌직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09:39
2014년 9월 12일 09시 39분
입력
2014-09-12 09:10
2014년 9월 12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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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믹스앤매치’
래퍼 비아이가 새롭게 투입된 연습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비아이는 11일 첫 방송된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서 새로운 연습생 정찬우와 정진형이 투입되자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믹스앤매치’ 방송에서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WIN B팀에게 연습생 정찬우와 정진형을 소개하며 “매주 이 친구들의 연습과정을 지켜보고 있는데 실력이 빨리 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새 멤버 투입에 비아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가 들어온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새 멤버의 투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저희의 장점이 팀워크였는데 그게 안 좋아질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멤버 바비도 “두 사람의 색깔이 (우리와) 맞을까 고민된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보였고, 구준회 또한 “두 사람이 숟가락을 얻는 기분이다. 조금 껄끄럽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YG가 지난해 빅뱅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을 탄생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에서 탈락한 B팀의 멤버에게 주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다.
승리한 윈 A팀은 ‘위너’라는 이름으로 지난 8월 데뷔했다.
‘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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