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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일침…“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3:43
2014년 9월 11일 13시 43분
입력
2014-09-11 13:30
2014년 9월 1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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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 중인 맹승지의 과거 (SNS) 글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맹승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말하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진짜 사나이’ 맹승지는 불쾌한 기분을 적나라하게 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많이 화났나 보네”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악플러들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왠지 저 글 보고 악플 더 달렸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중인 맹승지는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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