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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에 훈육관 결국 폭발…‘누누이 얘기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0:40
2014년 9월 11일 10시 40분
입력
2014-09-11 10:15
2014년 9월 11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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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진짜 사나이 맹승지’
‘진짜사나이’ 맹승지가 훈육관의 분노를 사 화제다.
9월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편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맹승지가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맹승지는 육군훈련소에 이어 부사관 학교에서도 어김없이 돌발 행동을 보였다. 맹승지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 먼저 짐을 내려놓다 훈육관의 경고를 받았다.
맹승지의 행동을 본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 마라. 지금 누누이 얘기하고 있다”라고 경고해 생활관에 싸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경고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훈육관 살벌하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그럴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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