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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그토록 아름답던 그녀가’…오열 속 배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9 16:07
2014년 9월 9일 16시 07분
입력
2014-09-09 16:06
2014년 9월 9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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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권리세(23)의 발인이 엄수돼 팬들의 눈물을 자아냇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가수 故 권리세의 발인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주니 등이 참석했다.
이날 故 권리세 발인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고 은비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지만 모두 슬픔에 빠져 이들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고 당시 머리를 다친 레이디코드 故 권리세는 향년 2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권리세는 지난 3일 교통사고 이후 의료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7일 오전 10시10분쯤 숨을 거뒀다.
故 권리세 발인식 후 고인의 시신은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른 후 일본에 안치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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