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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광희, 예원 첫인상 언급…“웬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5:24
2014년 9월 5일 15시 24분
입력
2014-09-05 15:05
2014년 9월 5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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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쥬얼리 예원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의남매 특집에 출연한 광희는 “예원을 처음 봤을 때 웬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광희는 “실제로 예원이 살 뺀다고 단식원에 다니기도 했다. 그런데 정신 잃어서 흙을 먹었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예원도 “광희가 연예인이 될 줄 몰랐다. 비주얼은 별로였고 당시 춤을 굉장히 잘 췄다”며 “그래서 안무가 쪽으로 하려고 하나 싶었다”고 받아쳤다.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둘이 많이 친한가봐” ,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그래도 돼지는 심했다” ,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가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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