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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광희, 연습생 시절 공개에 ‘당황’…지금과 다른 외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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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4:49
2014년 9월 5일 14시 49분
입력
2014-09-05 14:40
2014년 9월 5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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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예원.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예원-광희
그룹 쥬얼리 예원과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연습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져 박경림-박수홍, 박준금-최진혁, 예원-광희 등 연예계 대표 의남매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광희와 예원은 데뷔전 연습생 시절 영상이 공개되자 서로를 때리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광희와 예원은 같은 ‘스타제국’ 소속사다.
공개된 영상 속 광희와 예원은 그룹 원더걸스의 곡 ‘텔미’(Tell me)에 맞춰 발랄하게 춤을 추고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MC들이 놀라자, 광희와 예원은 “저게 왜 공개되냐”며 당황해했다. MC 박명수는 앞서 예원이 데뷔전 단식원을 갔다고 말했던 것을 언급하며 “예원이 단식원 갈 만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희는 영상을 촬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급 연습생 수업에 못 들어가서 뭐라도 해 볼 생각에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희 예원.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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