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경찰 출두, ‘폭행 혐의’ 피소에도 월드투어 진행…“예정된 스케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7:02
2014년 9월 2일 17시 02분
입력
2014-09-02 16:58
2014년 9월 2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중 경찰 출두. 사진 = 키이스트
김현중 경찰 출두
배우 김현중이 폭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김현중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지난 달 20일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그동안 ‘2014 김현중 월드 투어’로 경찰 조사를 미뤄왔던 김현중은 2일 경찰 조사에 출두할 예정이다.
고소장 접수 이후로 26일 방콕, 30일 광저우에서 공연을 마친 김현중은 7일 페루 리마,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16일 일본 나고야에서도 공연이 예정돼 있다.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한 공식입장에서 해외 일정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돼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다.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중 경찰 출두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김현중 경찰 출두, 진실은 무엇일까”, “김현중 경찰 출두, 진실 밝혀지길”, “김현중 경찰 출두, 누구 말이 맞는 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김현중 경찰 출두. 사진 = 키이스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