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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진경 “故최진실 죽음,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눈물 펑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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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09:02
2014년 9월 2일 09시 02분
입력
2014-09-02 08:45
2014년 9월 2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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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홍진경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을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일 방송에서는 지난달 25일 방송에 이어 ‘홍진경 2부’가 방송됐다.
이날 홍진경은 김치 사업을 언급하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홈쇼핑에 전부 진출시켜주지 않는다. 나와 김치가 이미지가 안 맞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홈쇼핑에 찾아가서 일손을 도왔다. 추석특집을 앞두고 짐을 나르던 중, 위에 계시던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그 분이 연예인 동료들의 인터뷰 영상을 따와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아무리 친해도 선뜻 부탁하기가 쉽지 않았다. 내 김치 영상을 찍으면 다른 김치 CF를 못 찍게 되는 거다. 하지만 역시 영자 언니는 한 번에 OK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그런데 고 최진실한테는 용기가 없어서 소주를 한 병 마시고 전화했다. 언니한테 홈쇼핑에 들어가려면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야 너 카메라 들고 빨리 안 와’라고 단번에 수락해줬다”고 털어놨다.
또한 홍진경은 “고 최진실이 너무 보고싶다. 갚아야할 게 아직도 너무 많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내가 장례식장에서 가슴 치는 장면을 보고 오버한다고 느꼈을지 모르지만 저한테는 너무 슬픈 일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홍진경.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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