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혜리, 과거 방송서도 특급 애교…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20:10
2014년 9월 1일 20시 10분
입력
2014-09-01 17:13
2014년 9월 1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혜리 애교. 사진= SBS MTV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깜찍한 애교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애교 모음 영상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온라인상에는 과거 혜리가 방송에서 보여줬던 애교 장면을 모아 편집한 영상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SBS MTV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의 MC로 활동하던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혜리는 자신의 콘셉트를 ‘귀염둥이 MC’라고 밝히며, “지켜봐주세요 잉잉”라고 애교를 부렸다. 또, 혜리는 머리를 흔들며 “귀염둥이 특파원 이혜리였습니다”라고 말하며 앙증맞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멤버들의 육군 훈련소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방송에서 작별인사를 나누던 혜리가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혜리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하며 울먹거렸고,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고 명령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하며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자 평소 기계적인 모습으로 이른바 ‘터미네이터’라고 불리던 곽지수 분대장은 환한 미소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사진= SBS MTV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약물 복용후 졸리면 운전대 잡지 마세요” 정부 예방교육 강화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