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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VS 아스날, 팔카오 영입 위해 ‘약 930억원’ 내걸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7:06
2014년 9월 1일 17시 06분
입력
2014-09-01 16:34
2014년 9월 1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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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 사진= AS모나코 공식 홈페이지
팔카오
잉글랜드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EPL)의 빅 클럽 ‘아스날’과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가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라다멜 팔카오를 두고 치열한 영입전을 벌이고 있다.
1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아스날과 맨 시티는 팔카오를 영입하기 위해 5500만 파운드(약 927억원)를 내걸었다.
보도에 따르면, 여름 이적시한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스날과 맨시티가 팔카오를 영입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당초 팔카오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이 유력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EPL)로부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임대 영입해, 팔카오 영입은 성사되지 않았다.
한편, 팔카오는 1월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8월 에미레이츠컵(Emirates Cup)을 통해 7개월 만에 복귀했다.
팔카오. 사진= AS모나코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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