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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씨잼 “힘들지 않을 것” VS 아이언 “이 갈면서 준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5:06
2014년 8월 29일 15시 06분
입력
2014-08-29 13:44
2014년 8월 29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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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아이언
‘쇼미더머니3’ 래퍼 아이언과 씨잼이 준결승 대결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TOP 4명 래퍼로 바스코, 바비, 아이언, 씨잼이 정해졌다.
이날 ‘쇼미더머니3’ 방송에서 가장 많은 공연비를 획득한 씨잼이 대진표를 짜게 되었다.
씨잼은 바비는 바스코를 대결 상대자로 붙이고, 자신은 아이언과 대결하겠다고 말했다. 대진표를 본 프로듀서 래퍼 스윙스는 “기대되는 무대다. 아이언은 막 떠오르고 있고 씨잼은 랩 잘한다고 난리났다. 재미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씨잼은 “아이언과의 대결 자체는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제일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언은 “지지 않을 것 같다. 이번에 이 갈면서 준비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는 14년차 래퍼 바스코를 제치고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9월 4일 ‘쇼미더머니3’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는 씨잼과 아이언이 맞붙는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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