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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주현미 “이선희 응원, 후배와의 호흡 제안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1:49
2014년 8월 29일 11시 49분
입력
2014-08-29 11:43
2014년 8월 29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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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이선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주현미 이선희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동료 가수 이선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27일 방송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트로트 가수 주현미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조영구는 주현미에게 “(오랜만에 컴백한) 조용필 씨와 이선희 씨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분이 잘되니까 ‘나도 앨범 내면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주현미는 “맞다. 그렇다. 사실 이선희 씨가 응원을 많이 해줬다. 이선희 씨가 저한테 ‘언니 이제 실력 있는 후배들이 많으니까 후배들에게 도움을 받아봐라’고 말해줬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현미는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밴드와 같이 한 번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현미는 27일 데뷔 30주년 기념앨범 ‘주현미 30th ANNIVERSARY ALBUM’를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빗속에서’와 ‘최고의 사랑’을 비롯해 ‘소녀 일기’, ‘쓸쓸한 계절’ 등이 수록됐다.
주현미 이선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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