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미라 강호동 부인과 손잡고 클럽에 간 사연공개 “우리도 좀 핫 한데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7 10:25
2014년 8월 27일 10시 25분
입력
2014-08-27 10:20
2014년 8월 27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부인과 손잡고 클럽에 간 사연공개 “우리도 좀 핫 한데를…”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의 부인 전미라가 강호동 부인과 클럽에 갔던 일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미라가 전담 코치로 등장해 멤버들을 훈련시키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전미라와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이 클럽에서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에 전미라에게 “클럽에서 이규혁을 만났냐? 왜 간 거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강호동의 부인과 친한 사이다”며 “내가 얘기를 하면 많은 사람이 다친다. 괜찮겠냐?”고 강호동에게 물었다.
강호동이 당황한 모습일 보이며 “넘어가도록 하겠다”며 “이 놈의 집구석 참 잘 돌아간다. 형수랑 손잡고 밤에 클럽에나 가고”라고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미라는 강호동의 한탄에도 “우리가 아줌마잖냐”며 “우리도 좀 핫 한데를 가보자는 의도로 갔는데 거기에 이규혁이 있더라”고 밝혔다.
전미라의 말을 들은 강호동은 “전미라가 우리 아내 학교 선배다. 전미라가 가자고 하면 아내는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분을 참으며 아내를 당위성을 주장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부인과 클럽에 간 전미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부인과 클럽에 간 전미라, 윤종신도 알까?”, “강호동 부인과 클럽에 간 전미라, 대단한 사람들이네”, “강호동 부인과 클럽에 간 전미라, 강호동 적지 않은 충격 받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백악관 “이란서 처형 800건 중단”…‘레드라인 준수’ 시사하며 수위 조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