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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클럽서 전미라 만나, 날 찾으러 왔더라”…강호동 아내도 함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0:06
2014년 8월 27일 10시 06분
입력
2014-08-27 10:05
2014년 8월 27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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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전미라.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전미라
‘우리동네 예체능’ 스케이트선수 이규혁이 클럽에서 테니스 코치 전미라와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이규혁은 2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다른 멤버들로부터 “테니스편 첫 만남 이후 클럽에 갔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규혁은 머뭇거리며 “그렇다”고 답한 뒤 “이런 얘길 누구한테 듣는거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전미라 코치님 제보도 있었다”고 답했다.
이규혁은 “클럽에 있다 전미라 코치님을 만난 적 있다. 날 찾으러 오셨더라”며 순순히 사실을 인정했다.
옆에서 이규혁 얘기를 들은 신현준은 “전미라 코치님도 웃기다. 코치님은 왜 밤에 클럽엘 간 거냐. 애 셋은 재운거냐”며 의아함을 보였다.
이후 멤버들보다 늦게 연습장에 도착한 전미라는 답답한 마음에 강호동의 아내와 함께 클럽에 갔었다고 고백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전미라.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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