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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제인, 또 열애설 부인 “워낙 친한 사이”…허벅지 스킨십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1:09
2014년 8월 26일 11시 09분
입력
2014-08-26 11:08
2014년 8월 26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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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제인
가수 레이디제인과 전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도 양측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레이디제인 측은 26일 동아닷컴에 “홍진호와는 방송을 통해 친하게 됐다. 연인 관계보다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홍진호 측 역시 “두 사람이 워낙 친해 밥도 함께 자주 먹는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진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허벅다리를 만지는 스킨십 사진에 관해 “평소에도 두 사람이 장난을 많이 친다”고 해명했다.
이어 “예전에도 두 사람의 ‘썸’ 이야기가 돌았을 때 ‘절대 사귀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 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모자를 눌러쓰고 있다. 특히 홍진호가 상대의 허벅다리를 가볍게 건드리는 모습이 찍혀 연인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홍진호-레이디제인. 사진 = tvN 제공
홍진호-레이디제인. 사진 = 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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