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송가연, 돌아가신 아버지 언급 “안 좋은 일 생긴 후 변하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0:12
2014년 8월 25일 10시 12분
입력
2014-08-25 09:43
2014년 8월 25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송가연’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 이동욱, 조세호가 송가연의 고향인 제주도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가연은 “제주도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가득하다. 아버지는 다정하신 분이었고 딸바보(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가연은 “초등학교 6학년 될 때쯤에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긴 후 아버지는 변하셨다”며 “그런데 난 도움이 못 돼 드렸다. 힘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주에 ‘한라산 갈래?’라고 하셨다. 딸이랑 함께 했으면 싶으셨던 것 같은데 그 다음에 바로 돌아가셨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난 쉽게 포기하는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버지가 주신 교훈이었다”며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룸메이트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안타깝다” , “룸메이트 송가연, 그런 일이 있었구나” , “룸메이트 송가연,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청년 건강관리 위해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도입 검토
[동아시론/정진우]중대재해처벌법으로 지킬 수 없는 중소기업의 안전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