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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시카 파커, 수건 한 장만 걸친 채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섹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4 13:10
2014년 8월 24일 13시 10분
입력
2014-08-24 12:59
2014년 8월 24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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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스버킷 챌린지’
미국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지난 21일 사라 제시카 파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라 제시카 파커는 흰색 큰 타월을 몸에 두른 채 등장해 “내 이름은 사라 제시카 파커이다. 나는 텍사스 휴스턴에 있다”며 “제니 거스튼에게 지목돼 ‘ALS 아이스버킷’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 문제 없다”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동기를 말했다.
이후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마친 사라 제시카 파커는 코미디언 조안 리버스, 빌리 아이크너와 힙합 가수 칸예 웨스트의 부인이자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을 지목했다.
‘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은 누구 지목?”, “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스버킷 챌린지, 나도 참여할까”, 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지목한 킴 카다시안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희귀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참가자는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3명을 지목하며,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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