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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슈퍼모델 대회서 한예슬만 보여”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6:08
2014년 8월 22일 16시 08분
입력
2014-08-22 16:07
2014년 8월 22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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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컷 화보
모델 최여진이 배우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뜨거운 남녀 특집’에는 배우 클라라와 오타니 료혜이, 모델 최여진,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최여진은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싶어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2001년에 캐나다 예선에 출전해 1위를 하고 미주 본선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미주 본선에 한예슬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여진은 “거기서 한예슬 밖에 안보일 정도로 예뻤다. 미주 본선에서 한예슬이 1위를 차지했고 나는 3위였다”고 덧붙였다.
최여진은 “나는 모델하기엔 예쁘고 방송을 하기엔 못 생겼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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