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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故김진아 애도 “기도해주세요”…알고보니 올케-시누이 사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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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08:12
2014년 8월 22일 08시 12분
입력
2014-08-22 08:08
2014년 8월 22일 0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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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김진아 사망’ 사진= 정애연 트위터
‘정애연 김진아’
배우 정애연이 배우 김진아(51)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앞서 정애연은 고 김진아의 동생인 배우 김진근과 2009년 결혼했다. 고 김진아는 정애연의 시누이가 된다.
정애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정애연은 17일과 20일에도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는 정애연이 고 김진아의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올린 글로 해석된다.
한편, 고 김진아는 20일 새벽(현지시각 기준)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 김진아는 지난 봄 말기 암 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 김진아는 배우 김진규와 김보애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배우 김진근의 누나이기도 하다. 고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해 드마라 ‘명성황후’, 영화 ‘못된 사랑’, ‘하녀’ 등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제공=정애연 김진아/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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